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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치매개선, "치매" 조금씩 흩어지는 정신
작성자 장광호 (ip:)
  • 작성일 2019-09-10 17: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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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개선, "치매' 조금씩 흩어지는 정신

 

아우구스테 여사(74세)는 겉으로는 아주 깔끔해 보이며 언제나 친절하게 웃는다.

그렇지만 올해가 몇 년도인지, 오늘이 무슨 요일인지 대략으로도 말하지 못하고,

자기가 어디 있는지도 여간해서 알지 못한다. 때로는 자기 손자 손여들도 알아보지 못한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장도 보고 요리도 했다.

그렇지만 건망증 때문에 위험한 일들이 자주 일어났다.

심장약을 여러 번 계속해서 먹기도 하고 주방의 가스를 켜놓기도 하고 넋을 잃은 채 시내에서 발견되기도 했다.

그래서 병원에 갔다. 병원에서는 특히 밤마다 초조한 상태에 빠져서 병원을 떠나려고 했고

간호사들이 자기 물건을 훔쳤다고 야단치기도 했다.

 

의사들은 그녀가 요양원으로 가기 전에 가급적 오랫동안 자기 집에서

살 수 있는 조치들에 대해 가족들과 상담한다. '치매는 정신적 능력의 붕괴이다.'

사고 능력 감소가 지나치거나 예순 살, 심지어 쉰 살에 이미 나타난다면, 본래적 의미에서 치매라고 부를 수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심각한 건망증이다. 종종 제일 먼저 단기 기억이 훼손된다.

예를 들어 새 전화번호나 친구 이름을 더는 잘 기억할 수 없다. 많은 사람들은 단지 몇 분 동안만 기억한다.

놀랍게도 환자들은 종종 오래 전 일은 기가 막히게 잘 기억한다.

예를 들어 초등학교 1학년 때 선생님 이름 같은 것들을 기억하는 것이다.

집중력과 주의력도 떨어진다. 이에 따라 환자는 매일 물건을 사는 일이나

세금을 내는 일이나 낯선 곳에 가는 일이 어려워진다.

환자에게 날짜를 물어 대략 몇 월인지도 말할 수 없을 때 이러한 문제들이 분명히 들어난다.

환자들은 길을 잃거나 자기 집을 찾을 수 없다.

치매가 상당 정도 진행된 후에는 자기 이름까지 잊는다.

많은 치매 환자들은 밤과 낮을 구별하지 못한다.

느닷없이 잠자리를 떠나서 이리저리 방황한다.

 

드물지 않게 환자는 다른 사람들이 자기에게 악의를 품고 있거나 자기를 해치려 한다고 생각한다.

환자는 건망증 때문에 귀중품을 엉뚱한 곳에 놓고는 도둑을 당했다고 생각한다.

치매 환자는 어떤 물건의 이름을 말하려고 안간힘을 쓰지만 이름을 찾지 못한다.

때로는 침울함과 슬픔이 나타난다. 그러나 종종 환자는 '밝은' 기분에 휩싸이기도 한다.

환자는 자기 몸을 씻는 일을 소홀히 하거나 옷을 깨끗이 하지 않는 일이 때로는 가족들을 특히 힘들게 한다.

 

몇몇 심각한 경우에는 성격도 변화함은 말할 나위도 없다.

특별한 치매의 형태를 지닌 환자들은 '해괴망측하게' 행동하고 잘못된 장소에서 농담을 늘어놓거나,

그외에도 자기가 의지하는 주변 사람들에게 아무 이유 없이 함부로 대한다.

예전 습관들을 고집하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도 드문 일이 아니다.

더 나아가 이른바 늙은이의 고집도 치매의 한 증상이다.

 

치매의 종유

 

치매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가장 자주 나타나는 것은

이른바 '알츠하이머병'이다. 여기에서는 특히 기억장애가 강하게 나타난다.

한편 '루이소체 치매'에 걸린 환자는 여러 시간이나 여러 날 동안 혼미에 빠지지만,

때로는 정신이 완전히 맑기도 한다. 환각도 나타날 수 있는데,

예를 들어 벽에서 아주 세밀한 장면이나 사람을 보기도 한다.

이 질병은 아마도 파킨슨병과 원인이 같은 것이다. 그래서 파킨슨병 증상들,

가령 떨림, 근육 경직, 잦은 낙상도 나타날 수 있다. 좀 더 드물게 나타나는

'전두측두엽 치매'는 일부 경우 쉰 살이나 예순 살에 이미 나타날 수 있는데,

이 경우 처음에는 기억장애가 확연히 드러나지 않는다. 이 병은 자제력 상실,

사회적으로 무례한 태도, 감정 상실 등 성격상 변화로 시작한다.

많은 환자들은 식사 예절을 무시하고 마구잡이로 먹거나 심지어 외설적인 말을 자주 하기도 한다. 한편 이른바

'혈관성 치매'도 자주 나타나는데, 혈액순환 장애로 인한 이 치매에서는 정신이 맑은 시기와

지극히 혼미한 시기가 교대로 나타나기도 한다. 때로 이런 상이한 종류의 치매들이 서로 섞여서 나타날 수도 있다.

 

치매의 원인

 

알츠하이머 환자의 뇌에서는 이른바 플라크를 발견할 수 있다.

이것은 베타 아밀로이드 펩티드라고 불리는 특정 단백질을 포함한다.

그밖에도 현미경으로 검사하면 세포 봉괴의 징후로서 타우 단백질이 변형된 신경섬유 다발을 발견할 수 있다.

이것은 마이네르트 기저핵에서 시냅스와 신경세포 상실을 일으킨다.

마이네르트 기저핵은 신경전달물질 아세티콜린으로 작동하는 뉴런들이 시작하는 핵이다.

치매 환자에게 이러한 세포 손상이 왜 일어나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치매의 원인을 두고 여러 연구가 이루어 졌는데,

소수 경우에 유전적 요인들이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또 특정

치매는 혈액순환장애 때문에 일어난다. 이런 치매는 고혈압, 혈중 지방 과다,

과체중, 흡연, 당뇨병, 심장 질환, 운동 부족 등 특정 위험 인자를 피하면 악화를 예방할 수 있는 유일한 치매다.

때로는 가령 여러 해에 걸친 알코올 중독 때문에 일어난 신경세포 손상도 치매를 일어킬 수 있다.

 

*치매 환자의 병을 호전시키려면 기억력 훈련을 해야 한다고 자주 말해 왔다.

또 체조, 음악, 춤, 향기 요법 등으로 뇌에 자극을 준다면 환자의 행동과 상태가 호전될 수 있다.

그러나 치매 환자들에게 특히 도움이 되는 것은 그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일이고 모든 도움과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다.

 

*치매 환자는 뇌의 혈액순환에 더 지장을 주는  추가적 위험 요소들을 모두 피해야 한다.

일관성 있는 식이요법,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과체중, 저체중 등을 피한다.

뇌하수체에서 방출하는 신경전달물질들이 나이가 들면서 서서히 생산양이 줄어들므로

신경전달물질의 대체요법을 사용하면 호전될 수 있다.

 

사랑하는 사람의 정신이 붕괴되어 가는 데 대한 슬픔과 수치심,

또한 부당한 비난에 대한 분노 때문에 종종 견디기 힘든 지경이 된다.

대부분 치매 환자의 감정은 관대하고 온화하지만, 가끔 언짢고 고집스럽고

까다롭고 지배욕에 찬 환자들도 있다. 예전에는 친절하고 상냥하던 사람이

갑작스레 폭군이 되는 것은 뇌의 붕괴 때문임을 명심해야 한다.

아버지나 어머니를 옛날로 돌아가게 하려 해서는 안 된다. 결코 성공하지 못할 것이다.

치매 환자에게는 때때로 추적 망산 같은 편집증 증세도 나타난다. 이해심과 인내심을 가지고 대응하기 바란다.

 

치매가 아버지나 어머니를 점점 더 빼앗아 가면,

때때로 여러분은 자포자기하는 심정이 될 것이다.

여러분 자신의 부담을 덜 수 있는 방법을 찾아라.                        

출처= 마음의 병 23가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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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파티딜콜린의 모습입니다. 멘 위에 콜린[N], 다음에 인산[P]

포스파티딜콜린은 콜레스테롤과 자방을 분해하며 세포만드는 물질이며,

인체에 다양한 많은 일들을 하여 인체를 건강하게하는 에너지입니다.

 

미토콘도리아에서 포스파티딜콜린으로 콜린[N], 과 인산[P]을 분리하는 곳이라 합니다.

콜린은 신경전달물질들을 만드는데 사용하고, 콜린과 인산은 ATP[세포의 돈]를 만들어 만들어 사용합니다.

 

미토콘도리아가 간세포와 심장세포에는 1개씩 있습니다. 간보다 심장에 있는 미토콘도리아는 3배가량 크다고 합니다.

심장은 에너지가 많이 필요하겠지요, 24시간 풀가동 하여 심장을 끝없이 뛰게해야하니,

뇌에 뉴런은 미토콘도리아가 4개나 있습니다.

 

뇌에는 아시듯이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한 곳이라 에너지를 많이 만들어야죠,

이 뉴런에서 신경전달물질을 만들기 위해 콜린을 분리해 원료로 만들죠,

 

콜린[N]은 신경전달물질을 만드는데 핵심이라 합니다. 위에 자세히 보시면 N을 콜린이라 합니다.

위의 것 말고고 100가지 정도를 반견했는데 모두 N콜린이 없어면 만들 수가 없습니다.

신경전달물질이 공급부족으로 뇌가 이상하게 변합니다.

 

아세틸콜린만 부족해도 기억력이 저하되고,

우울증이 발생하며, 알츠하이머로 사람이 이상하게 변합니다.

여기서 다 말씀은 못하겠네요, 이정도만^ 포스파티딜콜린이 또 무엇을 할까요?

 

APT는 인산=P가 3개, 콜린=N이 5개가 붙어있는 것이 세포들이 사용하는

돈입니다. 에너지죠 이것들을 다양한 용도로 사용한다고 합니다.

인슐린 만드는 원료고요, 이 모든 일을 하는 원료가 포스파티딜콜린입니다. 물

론 원핵세포도, 세포안에 작은 미토콘도리아, 다른 세포들도

포스파티딜콜린으로 이중막으로 둘러사고 있습니다.

이에 관한 이야기는 너무 많아 생약합니다.

뇌신경학4판 변역하신분들, 필수세포생물학 번역하신분들에게 물어보시면 검증이 확실히 됩니다.

앞으로 보실 글들이 모두 위의 책들에서 나온 정보들입니다.

위의 책들은 전세계 대학, 대학원의 교과서 입니다.

현제 신경전달물질을 100여가지가 되는 신경전달물질을 만드는데 반듯이 콜린[N]이 하나 또는

2개이상 포합되어 신경전달물질을 만든다고 기초과학은 신경전달물질 화학식에 자세히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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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면 끝이 아닙니다. 시작입니다. 호전반응이 나타나면 언제든지 전화주세요

전화 상담소=010-7256-1112, 052-254-5200 메일= sanchn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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