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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혈관성치매, 림프관치매, 신경관치매
작성자 장광호 (ip:)
  • 작성일 2019-11-03 11: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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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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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순환장애, 림프관치매, 신경관치매


체중이 늘러날 때에는 지방조직이 세포 수를 더 많이 증가시키며 또한 이미 존재하는

지방세포의 크기를 더 크에 만들려 할 것이다. 심하게 비만인 사람들은 지방세포의 수가

더 늘어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만인 아이들은 엄청 뚱뚱하지 않더라도 지방세포의 수는 더 늘어나 있다.


비만인 아이들은 그 늘어난 지방세포들을 평생 가지고 있게 된다.

살이 빠지는 동안에는 기존에 존재한던 세포들이 단지 오그라들 뿐이라서, '굶주린' 수많은 작은 세포들이

다시 커질 기회를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체중을 줄인 많은 사람들이 다시 체중이 쉽게

늘어나는 경향이 있는 이유는 이러한 굶주린 세포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할 수 있다.  


때문에 인지질분해효소에 의해서 지방이 가수분해된다. 인지질 중 포스파티딜콜린은

방도 분해시키며 뇌하수체에서 생산되는 호르몬의 원료이고,

뇌와 골수세포 장기세포 모든 세포 만드는 원료인 것이다


특히 지방조직은  심장을 둘러싸고 있으며 심지어는 그 안에 퍼져 있어서 지속적으로 작동하는

이 조직에 여러가질 심장질환을 발생시켜 심장을 약화 시키고 위험하게 만든다.


지방조직은 뇌의 관들에 쌓여 뇌순환장애를 발생시켜 뇌기능을 약화시켜

혈관성치매, 림프관치매, 신경관치매를 발생시킨다. 혈관성치매는 다들 아시고,

림프관치매는 뇌림프관은 아직 첨단기기로도 볼 수 없다고 한다.

의학에서도 뇌에도 림프관이 있는 것을 알게되지 몇년 안 된다.



뇌림프관으로 유미[chyle] 투명하고 끈적임이 있으며 무색이나 담황색을 띤다.

유미액과 림프구들이 다니는 곳은 순환이 느려 확산 된다고 하는데 흐름이 느리니

혈관보다 순환장애가 더 빨리 발생하며 뇌의 림프구는 크게 T-세포, B-세포,

그리고 NK-세포로 나눌 수 있다. NK-세포는 선천성면역반응(innate immune response)으로

작용하는 세포이며 특히 종양(; tumor)과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에 대해서 작용한다.


때문에 뇌에 순환장애와 뇌의 단백질과 지방이 만나 뭉치는 곳들을 청소를 못하여

알츠하이머치매와 뇌에 영양공급 부족으로 뇌세포들을 굶주리게 되고

뇌세포들은 줄어드는 뇌의 이상한 현상들을 발생시키며,


신경관치매는 신경관들의 순환장애를 위의 림프관처럼 발생시키고,

신경에너지 신경세포가 분비하는 호르몬으로 신경액()이라고도 한다.

신경세포 말단에서 분비되는 신경흥분의 전달물질을 말한다.

뇌하수체에서 생산되는 인지질 중 포스파티딜콜린의 생산저하로


아드레날린과 비슷한 심파틴의 E 및 I, 노르아드레날린 및 Ⅰ-아드레날린,

부교감신경의 절후섬유와 교감 ·부교감신경의 절전신경에서 분비되어

심장의 미주신경자극과 같은 효과가 있는 물질인 아세틸콜린 등의 생산 저하로 이어져


노화의 석회화, 산성화, 연성화, 사막화로 장엄한 한 인간의 삶이 저물어간다...

수백 조의 재산을 회사 금고에 넣어두고서 죽은 것도, 사는 것도 아닌 삶을 사는 부자들도 있고

고령화사회인 일본인들은 현금을 집에다 몇 상자씩이나 잔뜩 쌓아놓고 살다가

혼자 죽어가는 독거노인들도 있다. 퇴행, 퇴행성, 변질 변성,

나이가 들면서 노쇠해가면서 비정상적으로 만나는 현상이다.

 

우울증은 속으로 안으로 짓눌려 오던 것이 너느 한계에 도달함으로써

한 인간의 정신세계가 순식간에 와르르 무너져 내리거나 한 인간의 에너지가 불타듯이

소진되면서 나타나는 것이므로 겉보기에는 느닷없이 찾아오는 증세처럼 보인다.


쾌활한척 연기하다 어느날 갑자기 죽음의 문을 두드리는 것이 우울증이다.

지위고하, 빈부귀천의 구별없이 고립과 고독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지못하면,

전념병도 아닌 질병이 이처럼 빠르게 지역의 경계도 없이 확산되는 사례는 좀처럼 보기 힘들다고 한다.


젊은 나이에도 사회로부터 격리될 수밖에 없는 중증의 증세를 보이는 경우도 있고,

우울증으로 인한 치매 환자의 증가에 한 몫을 한다. 그런데도 속수무책이다.

치료약이라고 개발된 약들은 하나같이 뚜렷한 치료효과를 보인 적이 없고


그저 진행 속도를 더디게 해줄 정도라는 데 만족해야하고 예방대책이란  것도

조기검사와 수용시설의 확충, 훈계 수준의 처방 이외에는 눈에띄는 것도 없고 발전된 내용도 없다.

몇십 년째 변함없는 대책이다.라는 기억의 병 작가 김진국 신경과 전문의 대현첨단요양병원에서 신경과 과장의 말씀이다.

 

건강하던 사람이 서서히 시공간에 대한 지남력이 감소하고, 사물에 대한 분별력이 약해지면서

다른 시람의 보호 없이는 독립된 일상 생활이 불가능해지는  이 현상의 원인은 무엇인가?

지금까지 의료계는 뇌에서 발생한 어떤 병리적 현상 때문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두개골 속에 들어있는 1.400g의 뇌, 그 뇌 가운데서도 아주 작은 몇몇 부위에 불과한

해마 사이뇌 같은 것들이 기억과 관련된 중추적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치매는 한번 걸리면 치료할 수 없는 병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 책의 저자는 치매를 예방하고

치매를 조기에 발견해 치매 진행을 방지하고 치매가 혹여 진행되고 있다 하더라도

치료로 더 나아질 수 있다는 희망을 준다. 치매는 병을 나을 수 있다는 긍정적인 믿음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부정적인 생각이 스트레스를 가져오고 스트레스 호르몬은 대뇌활동을 저하한다

우울증이 있는 사람은 치매 걸릴 확률이 일반 사람보다 3배나 높다고 하니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가려고 노력해야 할 것이다

 

치매 종류로는 알츠하이머치매, 혈관성치매, 기타치매로 구분할 수 있다

알츠하이머치매는 대부분 노인과 여성에 많고 가족력, 우울증, 그리고

두부 손상 등의 이유로 나타나고 혈관성치매는 고혈압, 심장병, 당뇨병,

동맥경화, 고지혈증, 흡연 등으로 인한 뇌혈관질환으로 나타난다

 

대부분 치매는 알츠하이머치매가 50~70% 이며 혈관성치매가 20~30% 정도로 나타난다.

치매는 진행형이라 걸리게 되면 더더욱 치료하기 어려우므로 건망증이라 생각하고 쉽게 넘기면 안 된다

현직 요양병원 의사 김진국이 쓴 《기억의 병: 사회문화 현상으로 본 치매》에 실린 한 노인의 말이다. 짧은 하소연 속에 우리 사회의 단면이 낱낱이 드러난다. 강요된 무한경쟁 속에서 먹고살기도 바쁜 사람들은 노인을 부양하기는커녕 안부를 주고받을 여유도 없고, 세대와 세대 사이의 격차는 너무 벌어져 대화도 통하지 않고 공유할 경험도 없다. 격변하는 사회 속에서 할 일도 갈 곳도 잃은 노인들에게는 삶의 방향성이 없다.

신경세포들이 영양공급 부족으로 신경세포들을 굶주리게 되고

신경세포들은 줄어드는 뇌의 이상한 현상들을 발생시키며,

뇌의 이상으로 삶이 너무너무 힘들게 하여, 우울증, 분노장애, 치매로

뇌의 여러가지 장애를 발생시키는 기저에는 뇌의 영양장애, 순환장애를 발생시켜


뇌세포들이 원하는 에너지, 이 에너지가 순황장애도 해소시키는 에너지가

인지질 중 포스파티딜콜린이 하는 것입니다.


뇌 순황장애가 해소될때 뇌에서 몇가지 반응들이 발생하며, 뇌의 단백질과 지방이 뭉처

쓰레기를 좋아하는 곰팡이 바이러스가 붙어 염증들을 발생시키는데, 이들 쓰레기들이 배출되면

뇌에서 배출되어 나타나는 현상들이 꼭 머리 겉 표면 몇군데서 나타나지요, 저가 이 일을 30년 노하우 입니다.


참고문헌=생화학 6판603~640P 지질대사, 인지질분해효소, 포스파티딜콜린,

세포학, 신경학, 백과사전=림프액, 신경액, 림프관, 신경관.


가정한방의학, 추천=경희대학교한방과대학장 김정제

동광문화사 1984년 11월 10일 발행,

심장질환의 다양한 질환에 사용하였고, 신경쇠약, 폐염, 호흡곤란 전념병에 속효를 나타내며,

114, 115, 264, 309, 311, 565, 596 각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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