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바이오텍

현재 위치
  1. 게시판
  2. 건강정보

건강정보

건강정보입니다.

게시판 상세
제목 기관지확장증, 호흡장애
작성자 장광호 (ip:)
  • 작성일 2017-06-27 22:43:00
  • 추천 0 추천하기
  • 조회수 55
평점 0점



기관지확장증, 호흡장애

기관지확장증이란 지름 2mm보다 큰 기관지벽의 근육 및 탄력 성분의 파괴로 인해 근위(부)

(심장을 기준으로 더 가까운 쪽을 말합니다) 기관지가 영구적이고 비정상적으로 늘어난 상태를 말합니다.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기관지 벽이 손상을 받아 기관지확장증이 발생하면

폐의 세균 및 먼지 등에 대한 청소 기능에 영향을 끼칩니다.

정상적인 기관지 내벽은 점액으로 덮여 있어 외부에서 흡기시에 들어온 세균, 먼지 등이 점액에 부착됩니다.

이 점액들은 섬모라는 작은 털에 의해서 밖으로 운반되어 가래라는 형태로 입을 통해 배출됩니다.

감염 혹은 기타의 이유로 섬모들이 손상을 입게 되면 점액이 잘 배출되지 않게 되고 오히려 세균의 번식장소가 됩니다.

세균의 번식에 의해 기관지에 만성적인 염증이 일어나면 결국은 기관지가 파괴되어 늘어나게 됩니다.

기관지확장증은 기관지가 영구적으로 늘어나게 되는 병으로 여러 가지 치료를 통해 증상의 조절 및

합병증의 치료는 할 수 있습니다. 늘어난 기관지는 다시 정상 상태로 복귀할 수 없는 비가역적인 질병입니다.

분류

기관지확장증은 확장된 모양에 따라 다음과 같이 나누기도 합니다.

• 원추상, 방추상 : 끊어짐 없이 균일하게 폐의 말단 부위까지기관지가 늘어난 형태입니다.

• 낭상 : 가장 심한 형태의기관지확장증으로 기관지가 늘어나서 공기와 액체로 채워져 있는 낭을 형성한 형태입니다.

정맥류상 : 기관지가 불규칙적이고 염주알 모양의 모습으로 보이는 것으로 좁아 진 부위와 늘어난 부위가 교대로 보이는 것입니다.


1. 폐감염

바이러스, 마이코플라스마, 폐결핵, 비결핵 항산균, 소아기의 홍역 혹은 백일해 등에

의한 폐감염이 기관지 확장증의 알려진 감염성 원인입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항생제등의 적절한 사용으로 감염 후에 발생하는 기관지확장증은 감소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또한, 아스페길루스(곰팡이의 일종입니다)감염에 의한 폐아스페길루스증이 있는 경우

아스페길루스에 대한 면역 반응으로 기관지확장증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2. 기도 폐쇄

기관내 이물질이 있거나 임파선이 폐조직을 침범하고 있는 기도폐쇄의 경우에도 기관지확장증이 발생 가능합니다.

이러한 것이 원인일 때에는 경우에 따라 수술적 치료로 치유를 기대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3. 체액성 면역저하

정상인에 비해 면역글로불린이 떨어져 있는 경우 면역 저하로 인해 반복적인 폐감염이 발생하게 되고

이로 인해 기관지확장증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감마글로불린을 치료제로 투여하여 면역력 증강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4. 류마티스 질환

류마티스 관절염이나 쇼그렌 증후군(자가면역질환의 일종으로 눈물과 침의 분비가 감소되어

구강 및 안구건조를 특징적으로 호소하는 질환입니다)을 앓고 있는 환자의 경우 질환이 진행하면서

그 합병증으로 기관지확장증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환자들은 원인이 되는 류마티스 질환의 치료에 중점을 두어야 합니다.

5. 원발성 섬모운동 기능장애

원발성 섬모운동 기능장애는 15,000명에서 40,000명 중의 한명에서 발생하는 질환으로 유전성이 있습니다.

상염색체 열성으로 유전되며, 이들 중 절반의 환자는 기관지확장증과 부비동염,

내장역위증(몸 속에 있는 내장이 정상적인 위치가 아닌 완전히 반대로, 즉 거울에 비친 위치에 들어 있는 것을 말합니다)을

동반하는 카타제너증후군(Kartagener’s syndrome,

우심증, 부비동염, 기관지확장증의 3대 증상이 있을 때의 카타제너증후군은 기관지섬모운동에 대한

연구로 섬모운동 능력이 감소되어 점액 섬모제거기전의 장애를 초래하여 기관지확장증이 생길 뿐 아니라

정자의 섬모운동도 감소하여 불임의 원인이 되며 체염색체 열성유전을 하는 비이동성섬모증후군입니다)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1. 증상

1) 객담(가래)
기관지 확장증의 증상은 만성적인 세균 감염으로 인하여 좋지 않은 냄새가 나는 다량의 가래를 호소하게 됩니다.

또한, 객담 배출량에 따라 기관지확장증의 중증도를 구별하기도 합니다.

하루 객담 배출양이 10mL 미만인 경우를 경증, 하루에 10~150mL인 경우 증등증,

하루에 150mL 이상의 객담을 배출하는 경우 중증으로 분류합니다.

2) 호흡곤란
호흡곤란은 기관지 확장증이 진행되어 악화된 일부의 환자가 호소하며,

흔히 만성 기관지염이나 폐기종(기관()과 폐포가 늘어나고 폐포들 사이의 구분이 파괴되어 폐포가 없어지는

상태로 만성 폐쇄성 폐질환의 한 종류이며 보통 만성 기관지염과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이 동반된 경우에 호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3) 흉통
기관지 확장증에 걸린 약 반수 정도의 환자에서는 숨을 쉬는 것과 연관하여 가슴통증을 호소할 수 있습니다.

4) 객혈(혈액이나 혈액이 섞인 가래를 기침과 함께 배출해내는 증상을 말합니다.)
객혈은 기관지확장증의 가장 흔한 증상의 하나입니다. 객혈의 정도는 보통 경미한 경우가 많지만

간혹 대량 객혈을 일으킬 수도 있으므로 주의합니다. 또 양이 증가하거나 색이 점점 진해질 때는 병원을 방문하여야 합니다.

5) 만성 기침, 발열, 허약, 체중 감소
만성 기침, 발열, 허약, 체중 감소 등의 증상은 전형적인 기관지확장증의 증상은 아니지만 이러한 증상들이 동반될 수도 있습니다.



호흡장애란 호흡곤란이라고도 말하며, 힘을 쓰지 않으면 숨쉬기가 어렵거나 숨쉬는데

고통을 느끼는 상태를 말한다. 비정상적으로 불쾌한 호흡운동을 느끼는 것으로,

일반 인구의 약 20%나 호흡곤란을 호소하며, 의미있는 사망률 증가와도 관련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환자가 주관적으로 "숨쉬기가 어렵다", "숨쉬기가 불편하다", "숨이 가쁘다",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차다"

등으로 표현하는 것을 '호흡곤란' 증상으로 표현하며, 객관적인 소견인 빈호흡(tachypnea)과 과호흡(hyperpnea)과는 다르게 구분된다.

호흡곤란과 관련하여 자세에 따른 몇 가지 용어의 차이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기좌호흡(orthopnea): 누우면 호흡곤란이 심해지고 일어나 앉거나 몸을 앞으로 숙이면 덜해지는 경우를 말한다.

심부전, 기관지 천식, 만성 폐쇄성 폐질환 등에서 관찰된다.

- 편평호흡(Platypnea): 일어나 앉으면 더 심하고 누우면 편해지는 호흡곤란을 말하며,

환기/관류의 불균형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만성 폐쇄성 폐질환이나 폐 절제술 후에 관찰된다.

- 측위호흡(Trepopnea): 좌측 또는 우측을 아래로 하고 옆으로 누우면 호흡곤란이 심해지는 경우를 말하며,

심장 질환이나 한쪽 폐에 심한 이상이 있을 때에 나타난다.

호흡곤란의 원인을 급성과 만성으로 구분하여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급성: 불안/과호흡증, 천식, 흉부 외상, 심부전 및 폐 부종, 폐색전증, 자발성 기흉, 기도 막힘 등
- 만성: 기도, 폐실질, 폐혈관, 흉막, 흉곽 및 호흡근육 등 거의 모든 폐 관련 질환

또한, 호흡곤란을 일으키는 호흡기 외의 질환을 원인으로 생각해 볼 수 있다.

심장 질환(심부전, 심장판막 질환, 심근병증, 선천성 심장 질환), 갑상선 기능 항진증, 빈혈, 비만, 대사성 산증 등이 그 예이다.

아울러 질환이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발열이 지속되는 상태, 악성 종양이나 만성 질환 등으로 호흡기관에 영향을 미치는 상태, 높은 고도에 있을 때에도 호흡곤란이 나타날 수 있다.      호흡장애 [dyspnea]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요약

기관지 확장증의 증상은 만성적인 세균 감염으로 인하여 좋지 않은 냄새가 나는 다량의 가래를 호소하게 됩니다.

또한, 객담 배출량에 따라 기관지확장증의 중증도를 구별하기도 합니다.

호흡곤란은 기관지 확장증이 진행되어 악화된 일부의 환자가 호소하며,

흔히 만성 기관지염이나 폐기종(기관()과 폐포가 늘어나고 폐포들 사이의 구분이 파괴되어

폐포가 없어지는 상태로 만성 폐쇄성 폐질환의 한 종류이며 보통 만성 기관지염과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이

동반된 경우에 호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관지 확장증에 걸린 약 반수 정도의 환자에서는 숨을 쉬는 것과 연관하여 가슴통증을 호소할 수 있습니다.

 

결론,

​바이러스와 곰팡이[진균]들도 염증을 발생시키며 어떤 균도 잡아내는 백혈구들을 강하게 하면 염증들이 사라집니다.

부작용이 전혀 없는 가장 강력한 향생제는 우리몸에 만들어 지고 있는데 왜 우리는 염증에 시달리는지,

면역이 약해져 백혈구들이 힘이 약해진 이유인데, 다시 백혈구들을 강력하게 하는 방법은 백혈구를 만드는 세포 에너지를 공급을 개속 하면,

백혈구들이 강해져 몸살이 와도 감기가 와도 상처가 나도 빨리 회복됩니다.

어디에서 세포만드는 백혈구들을 강하게 하는 에너지는 뇌하수체에서 만드는 포스파티딜콜린 입니다. 아래 더보기에서 확인 하십시요,


부록,

면역이란 병균 등 외부에서 침입한 물질로부터 신체를 방어하는 생체반응을 의미하는데

이러한 면역반응에 관여하는 세포들을 면역세포라고 합니다.

암에 대한 면역요법은 신체의 면역기전을 이용하여 암세포를 제거하는 치료법입니다.

면역요법에 관여하는 면역세포에는 미생물이나 암세포를 포식한 다음,

미생물이나 암세포의 항원을 전달하는 대식세포 표면에 제시된 미생물이나 항원을 인식,

이에 대한 항체를 생산하여 공격하는 B림프구, 외부 항원을 가진 세포를 직접 파괴하는 세포독성 T림프구 그리고

이러한 면역반응들을 조절하는 조력-T림프구와 억제 T림프구 등이 있습니다.              

면역요법에 관여하는 세포들 (국가건강정보포털 의학정보)

 

자세히 보섰나요, 아래 더보기 자세히 보시고 기관지와 폐세포를 강하게하는 에너지를 확인 학인하시고,

회복하시는 경험을 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시기를.


세이브 바이오텍은   http://5232.co.kr 

팔면 끝이 아닙니다. 시작입니다. 호전반응이 나타나면 언제던지 전화주세요

전화 상담소=010-7256-1112, 052-254-5200,  메일= sanchna@naver.com


방법을 알아볼까요?

더보기=뇌하수체에서 생산되는 포스파티딜콜린

더보기=포스파티딜콜린, 아세틸콜린, 인지질,더보기=영양제 영양결핍

더보기=피부노화,더보기=암을 이겨내는 사람들의 특징 , 

더보기=협심증, 더보기=당뇨가 오는길 ,더보기="치매" 조금씩 흩어지는 정신

더보기= 동맥혈전, 뇌색전증, 더보기=고지혈증 , 더보기=인체 디자이너

더보기=지방세포,더보기=지방 분해, 가수분해 효소

더보기=성장 장애,더보기=외상성 뇌 손상, 강타당한 뇌  


더보기=만성 피로 , 더보기=갱년기 장애와 성호르몬




첨부파일 Chrysanthemum.jpg , 200605291202.jpg , 뇌하수체 호르몬의 역할.jpg
비밀번호 수정 및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
댓글 수정

비밀번호 :

수정 취소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

댓글 입력

댓글달기이름 :비밀번호 : 관리자답변보기

확인

/ byte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

댓글 입력

댓글달기이름 :비밀번호 :

확인

/ byte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