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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림프절염, 임파선 비대
작성자 장광호 (ip:)
  • 작성일 2017-06-27 23: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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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프절염[ lymphadenitis]      

요약우리 몸은 성별과 연령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수분이 차지하는 양이 60%에 달합니다.

이토록 많은 양의 우리 몸 속 수분은 대부분 세포내에서 세포의 모양과 기능을 유지하도록 하는 역할을 합니다.     

1. 림프계의 구성

우리 몸은 성별과 연령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수분이 차지하는 양이 60%에 달합니다.

우리 몸의 수분은 세포 안에 있거나, 혈관 안에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다른 일부는 세포와 세포사이에 고여 있는 조직액(세포조직에서 혈관으로 혈장을 내보내기도 하지만,

혈관이 아닌 세포 사이로 따로 배어 나오는 것을 조직액이라고 함.)으로 존재하다가


림프계로 순환하는 림프(액)(조직세포의 간극에 존재하는 조직액이 림프관에 들어있는 것으로 임파 또는 림프액이라 함.)으로

전환되어 종국에는 정맥으로 이어져 혈액과 섞이게 됩니다.

림프(액)에는 혈액과 달리 적혈구(Erythrocyte, 혈액의 주요 성분 중의 하나로 산소운반을 위하여 특화된 혈구),

혈소판(Blood platelet, 혈액의 유형성분인 혈구의 하나로 혈액의 응고나 지혈작용에 관여한다.)은 없으나,

면역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림프구(Lymphocyte, 골수림프조직에서 만들어내는 둥근 모양의 세포이며,

백혈구의 하나로, 면역 반응에 직접적인 작용을 한다.)와 단핵구가 상대적으로 풍부합니다.

림프계라고 하면 복잡한 지하철 노선과 같이 우리 몸의 말단부위부터 시작되어 중심으로 연결되는 림프관들과,

지하철 환승역과 같이 노선이 집중되는 림프절, 면역세포들을 만들어내고 조절하는 골수,


가슴샘(흉선, ), 가슴샘. 가슴의 앞 위쪽에 위치한 림프성 장기로서, 사춘기에 최고의 무게에 달했다가 이후에 퇴축한다.

세포매개 면역기능의 발달과 성숙에 필요한 장기이다. 가슴샘은 또한 호르몬 유사물질인 thymine, thymopoietin, thymosin 등을 분비한다.),

면역세포가 파괴되는 마지막 종착역인 비장(지라) 등을 모두 포함하는 것입니다.


2. 림프계의 역할

림프계는 혈관계와 분리되는 또 하나의 체액순환 채널로서 우리 몸의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충분한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고,

또 노폐물을 제거하기 위하여 혈관계와 함께 거미줄처럼 얽혀 있습니다.

3. 림프절(임파선, Lymph node : 포유류가 가지고 있는 면역 기관 중 하나로, 림프계를 구성하는 기관.

림프관 중간 중간에 위치하여 생체 내의 여러 이물질을 처리하는 역할을 한다.)의 구조

림프절은 흔히 임파선이라고도 불리며, 우리 몸의 말초부위로부터 림프관을 타고 이동한 림프(액)이 도착하는

기착지로서 림프(액) 구성분 중에서 림프구들이 모이는 집결지입니다.

림프절의 모양은 크기가 작고, 둥글거나 강낭콩 모양을 가지며, 겉은 결체조직으로 이루어진 껍질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림프절의 오목한 쪽에 혈관들이 드나들고, 림프(액)이 나가는 출구가 있으며,

볼록한 쪽에는 림프절 속으로 들어오는 수많은 림프관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4. 림프절의 기능

림프절은 림프절 내로 들어는 림프(액)을 걸러내는 처리장의 역할을 하며, 우리 몸의 면역계의 중요한 부분에 해당합니다.

즉, 우리 몸의 여러 말초조직에서 림프(액)으로 들어오는 세균들이나 암세포들을 포식세포(,

큰 단핵 세포로서 림프절이나 혹은 다른 여러 기관에 분포하며, 침범한 병균이나,


바이러스가 들어간 병든 세포등을 잡아먹고 이를 분해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면역현상에 관여하는 세포 인데, 그 크기가 커서 큰포식세포로 불린다.)나 림프구가 림프절로 끌고 와서

림프절에 모여 있는 면역세포들과 정보교환을 하게 되고, 어떤 면역반응을 유발할지를 결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면역기능이 강화된 림프(액)이 다시 림프절을 빠져나가 림프계 및 혈액 내로 순환하게 됩니다.


1. 림프절 종대란?

림프절은 정상적으로 0.5cm 전후의 직경을 가지지만, 3cm 이상까지도 커질 수 있습니다.

하나 이상의 림프절이 커진 것을 림프절 종대 혹은 임파선 비대라고 합니다.

어린이에서는 직경 1센티미터(0.4 인치) 이상일 때 림프절 종대로 여깁니다.

림프절은 감염되었거나 염증성 상태에 있는 경우 또는 고름이 잡히는 농양이나 암이 발생한 경우에 커지게 되며,

그 외의 원인들은 드물게 발생합니다. 지금까지 가장 흔한 림프절 종대의 원인은 림프절이 감염된 경우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또한, 림프절 종대는 몸의 일부분에만 국한되어 발생하는 국소성 림프절 종대와 전신 림프절이 종대되는 경우로

나눌 수 있는데 70~80%가 국소성 림프절 종대로 발생하며, 그 중에서도 목 주변에 발생하는 경부 림프절 종대가 가장 많습니다.





핵심

림프계는 혈관계와 분리되는 또 하나의 체액순환 채널로서 우리 몸의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충분한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고,

또 노폐물을 제거하기 위하여 혈관계와 함께 거미줄처럼 얽혀 있습니다. 

 

면역계의 중요한 부분에 해당합니다. 즉, 우리 몸의 여러 말초조직에서 림프(액)으로 들어오는 세균들이나

암세포들을 포식세포(, 큰 단핵 세포로서 림프절이나 혹은 다른 여러 기관에 분포하며, 침범한

병균이나, 바이러스가 들어간 병든 세포등을 잡아먹고 이를 분해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면역현상에 관여하는 세포 인데, 그 크기가 커서 큰포식세포로 불린다.)나 림프구가 림프절로 끌고 와서

림프절에 모여 있는 면역세포들과 정보교환을 하게 되고,

림프절은 감염되었거나 염증성 상태에 있는 경우 또는 고름이 잡히는 농양이나 암이 발생한 경우에 커지게 되며,

그 외의 원인들은 드물게 발생합니다. 지금까지 가장 흔한 림프절 종대의 원인은 림프절이 감염된 경우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약제가 림프절 종대와 연관될 수 있습니다. 통풍치료제인 알로푸리놀(allopurionol), 혈압약인 캅토프릴(captopril),

전간제중 페니토인(phenytoin), 그 밖에도 일부의 항생제 등이 림프절 종대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의사에게 진찰을 받기 전에 약물 복용력에 대하여 일일이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림프절이 빨리 커지는 경우 압력이 가해지면서 통증이 유발됩니다.

보통은 염증성 병변의 경우 만졌을 때 염증으로 인해 통증이 생기게 됩니다.


돌덩어리처럼 딱딱하게 만져지는 경우는 주로 전이성 암인 경우가 많고,

고무공처럼 단단하게 만져지면 림프종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염증성 병변들은 단단하지 않은 경우가 많고 고름이 잡혀 있기도 합니다.


주위의 림프절 여러 개가 뭉쳐져서 혹은 같이 만져지는 경우는 결핵성 림프절염이 가장 흔합니다.

사르코이드증(사르코이드증, 유육종증(Sarcoidosis) 만성적이고 진행적인 육아종성 염증으로 인체 내의

모든 조직이나 장기를 침범할 수 있다.)이나 전이성 암 또는 림프종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림프절 종대의 경우는 위장관의 악성 종양 및 폐암이 흔한 원인이고, 좌측 쇄골상부 림프절 종대의 경우는 유방암,

비호즈킨/호즈킨 림프종(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구성하는 림프조직에서 발생하는 암으로,

중년의 여성에서 발병하는 전신성 결합 조직 장애로서 피부 병소, 혈관염, 관절통, 그리고

백혈구 감소증의 원인이 된다.) 등을 들 수 있습니다. 한편, 악성질환으로는 주로 비호즈킨/호즈킨 림프종,

만성 혹은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등과 같은 혈액암이 주원인입니다. 

 

림프절염은 말 그대로 림프절에 염증성 변화가 생기는 상태를 말합니다. 염증의 원인은 크게 나누어

바이러스나 세균 같은 미생물 감염으로 인한 염증과 우리 몸에서 생겨난 자가면역반응(Autoimmune Responses,

인체의 면역체계는 외부로부터 침입한 병원성 바이러스나 세균에 대항해 방어하도록 되어 있는데,

경부 림프절염의 증상은 다양합니다. 목이 뻐근하고 통증이 있는 덩어리가 만져지는 경우,

열이 오르고 식은땀이 나면서 피로감, 체중감소 등 전신증상이 동반되는 경우,

또는 아무런 증상이 없이 그저 딱딱한 덩어리가 만져지는 경우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대부분 악성종양과 연관된 림프절 종대의 경우에서는 체중감소가 있고, 만져지는 종물이 매우 딱딱하며,

만져도 통증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림프절염이 있는 경우는 대부분 통증이 동반되지만,

경우에 따라 만져도 통증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노폐물이 몸안에서 적으지면 바이러스나 곰팡이[진균]는 약해지고, 백혈구가[면역] 강해지면

바이러스나 곰팡이[진균]를 사살합니다. 때문에 염증과 통증, 암들이 서서히 사라지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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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을 빨리 흐르지만 림프관은 흐름이 너무느려 확산된다고 합니다.

때문에 림프관의 독소를 분해 배출시키는 대는 시일이 더 많이 걸리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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