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바이오텍

현재 위치
  1. 게시판
  2. 건강정보

건강정보

건강정보입니다.

게시판 상세
제목 수면 장애, 매일 밤 뇌가 죽는다
작성자 장광호 (ip:)
  • 작성일 2020-10-19 18:17:53
  • 추천 1 추천하기
  • 조회수 11
평점 0점

수면 장애, 매일 밤 뇌가 죽는다


수면 장애는 과체중, 뇌졸중, 우울증 등 다른 뇌 위축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이러한 질환을 하나라도 앓게 되면 뇌를 위축시키는 다른 질환을 앓을 가능성까지 커진다.

한 가지 질환이 뇌 손상과 퇴화가 끝도없이 계속되는 악순환을 일어키는 것이다.


수면 부족이 지속되면 해마와 피질이 위축되고, 혈관이 말라붙으며 뇌의 도로(신경관)가 파괴된다.

문제는 이러한 중증 수면 장애가 상당히 흔하다는 점이다. 수면 장애까지는 아니더라도

밤늦게까지 깨어 있거나 너무 일찍 잠에서 깨는 수면 습관 역시 뇌의 예비능력을 잠식하는 요인이다.


신체가 휴식을 취하고, 가장 깊은 수면 단계어서는 혈압이 떨어지고 근육이 이완된다.

잠에서 깨기 가장 어려울 때, 이렇게 깊은 잠이 들었을 때에,

뇌의 '유지보수팀'은 뇌를 닦고 다시 지우며 수리하느라 여념이 없는 것이다.


신체와 뇌를 수리할 시간뿐만이 아니다. 최근 들어 수면이 기억력, 학습, 태도에 얼마만큼 중요한

요소인지 속속 밝혀지고 있다. 특히 각성 상태일 때 받아들이는 정보를

장기 기억으로 저장시키는 데  수면이 역할을 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기억이 깜박깜박하는 사람들이 대개 그러하듯 그 역시 알츠하이머병 증상이 발현되기 시작한 것이

아닌가 하는 두려움을 떨쳐낼 수 없다. ,,,생활방식이 뇌를 위축시키고 있다고 그에게 알려줬다.


불면증은 스트레스, 우울증, 약물, 카페인, 알코올, 교대 근무, 만성 통증, 갱년기 호르몬 변화나

빈혈로 비롯되는 하지불편 증후군 등 심리적, 신체적 문제에 의해 유발된다.

불면증에 시달릴 경우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주의력, 기억력, 집중력이 저하되는 경향이 있다.


수면 부족은 교감신경계를 활성화하기 때문에 뇌 기능에 즉각적으로 영향을 끼친다.

이때 코르티솔이 과잉 분비되며 뇌가 흥분 상태에 돌입하기 때문에 실수를 하기 쉬우며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도 떨어지게 된다. 또한 뇌파에도 변화가 일어난다. 주파수가 빠른 베타파가

과도하게 증가한다. 뇌를 쉬게하라


스트레스, 이길 수 없는 마음의 그림자 ​스트레스와 성호르몬이 뇌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맥쿠엔 박사는 ​스트레스가  뇌세포 간의 소통이 단절시키다.


​스트레스가 뇌의 다른 영역을 손상시킴을 입증하는 연구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특히 작업기억, 실행기능, 충동 조절을 관장하는 핵심 영역인 전두 피질이 타격을 입는다.

게다가 전두 피질은 부정적인 감정 조절을 관장하는 편도체의 기능을 돕기 때문에 행동에 영향을 끼친다.


지속적인 ​스트레스 , 특히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요인으로 유발되는 ​스트레스는 우울증을

발생시키는 데 역할을 한다. 또한 끊임없이 스트레스를 받거나 불안감을 느끼는 것이 우울증이

있어서일 수도 있다. 우울증 역시 해마의 위축과 명확한 관련이 있음을 무수한 연구로 입증된 바 있다.


12개 선행연구 결과를 분석한 메타 연구에 따르면 중증 우울증이 있는 사람은 우울증이 없는

사람에 비해 평균적으로 해마 크기가 8~10% 작다는 결론을 내렸다.

무기력감이나 삶에 대한 흥미 상실 등의 우울증으로 나타나는 증상으로 뇌에 공급되는 혈류가


둔화될 수 있다. 영국의 로열프리드의대병원의 연구진이 우울증 진단을 받은 환자 33명의 혈액

흐름을 PET 스캔으로 측정했더니 우울증 환자의 전두 영역과  변연계의 대뇌 혈류가 감소한

결과가 나타났다. 다른 연구에 따르면 우울증 환자의 전두피질에서 혈류가 두드러지게 감소했다.


미국인의 건강을 개선하고 질병 부담을 줄이려면 스트레스 해소를 국가 정책의 최우선위주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발생된 사건에 대한 생각을 떨쳐내지 못하여, 감정이 마비되거나

무감각해지며 자기 파괴적인 행동을 하기도 한다.


​스트레스와 우울증이 뇌에 일어키는 손상이 노년기에 치매의 발병 가능성을 증가시키리라는 점은

거의 확실하다. 둘 다 해마를 위축시키기 때문이다. 일례로 65세 이상인 우울증 환자가 우울증을

앓지않은 동년배에 비해 24% 인지기능이 감퇴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스트레스는 뇌에 타격을 주고 있다. 우울증이라면 더더욱 시급하다. 우울 증상이 뇌하수체

호르몬을 감소시키며, 갑상선질환, 빈혈, 수면무호흡증, 무증상 뇌졸증과 같은 건강 문제로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우울증은 수면 장애와 동반한다.                 출처=좌뇌와 우뇌 사이에서



기초과학의 책들과 연구자들의 책들을 메모한 글들을 자세히 보시면 확인됩니다.

포스파티딜콜린의 모습입니다. 멘 위에 콜린[N], 다음에 인산[P]

포스파티딜콜린은 콜레스테롤과 자방을 분해하며 세포만드는 물질이며,

인체에 다양한 많은 일들을 하여 숙면을 하게하는 에너지입니다.


고속도로나 장거리 운전시 졸리면 옆에 주차하시고 주무셨야 합니다.

지하철타고 졸다가 종점까지 갔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미토콘도리아에서 포스파티딜콜린으로 콜린[N], 과 인산[P]을 분리하는 곳이라 합니다.

콜린은 신경전달물질들을 만드는데 사용하고, 콜린과 인산은 ATP[세포의 돈]를 만들어 만들어 사용합니다.

 

미토콘도리아가 간세포와 심장세포에는 1개씩 있습니다. 간보다 심장에 있는 미토콘도리아는 3배가량 크다고 합니다.

심장은 에너지가 많이 필요하겠지요, 24시간 풀가동 하여 심장을 끝없이 뛰게해야하니,

뇌에 뉴런은 미토콘도리아가 4개나 있습니다.

 

뇌에는 아시듯이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한 곳이라 에너지를 많이 만들어야죠,

이 뉴런에서 신경전달물질을 만들기 위해 콜린을 분리해 원료로 만들죠,

 

콜린[N]은 신경전달물질을 만드는데 핵심이라 합니다. 위에 자세히 보시면 N을 콜린이라 합니다.

위의 것 말고고 100가지 정도를 반견했는데 모두 N콜린이 없어면 만들 수가 없습니다.

신경전달물질이 공급부족으로 뇌가 이상하게 변합니다.

 

아세틸콜린만 부족해도 기억력이 저하되고, 불면증을 발생시키고,

우울증이 발생하며, 알츠하이머로 사람이 이상하게 변합니다.

여기서 다 말씀은 못하겠네요, 이정도만^ 포스파티딜콜린이 또 무엇을 할까요?

 

APT는 인산=P가 3개, 콜린=N이 5개가 붙어있는 것이 세포들이 사용하는

돈입니다. 에너지죠 이것들을 다양한 용도로 사용한다고 합니다.

인슐린 만드는 원료고요, 이 모든 일을 하는 원료가 포스파티딜콜린입니다. 물

론 원핵세포도, 세포안에 작은 미토콘도리아, 다른 세포들도

포스파티딜콜린으로 이중막으로 둘러사고 있습니다.

이에 관한 이야기는 너무 많아 생약합니다.

뇌신경학4판 변역하신분들, 필수세포생물학 번역하신분들에게 물어보시면 검증이 확실히 됩니다.

앞으로 보실 글들이 모두 위의 책들에서 나온 정보들입니다.

위의 책들은 전세계 대학, 대학원의 교과서 입니다.

현제 신경전달물질을 100여가지가 되는 신경전달물질을 만드는데 반듯이 콜린[N]이 하나 또는

2개이상 포합되어 신경전달물질을 만든다고 기초과학은 신경전달물질 화학식에 자세히 나옵니다.


세이브 바이오텍은   http://5232.co.kr 

팔면 끝이 아닙니다. 시작입니다. 호전반응이 나타나면 언제던지 전화주세요

전화 상담소=010-7256-1112, 052-254-5200,  메일= sanchna@naver.com

*홈페이지에서 카드 결제가 잘 안되시거나 은행 입금시 전화주세요


*밤에 시계를 보지 말라. *수면 환경을 안락하게 만들어라. *낮잠을 오래 자는 일을 삼가라. *잠자기 직전에 스트레스 받는 일을 하지 않는다. *낮 동안 운동을 하면 잠에 도움이 된다. *아침마다 햇빛을 받아야 한다. *불 끄기 전에 고즈넉한 음악을 듣는 것은 긴장을 푸는 데 도움이 된다.

 

우울증, 정신분열증, 경계선장애를 마치 대상 포진, 탈장, 집 먼지 알레러기처럼 인간의 삶에 자연스럽게 속하는 것으로 여겨야 심리질환들이 인간적 품위를 되찾고 그들에게 필요한 인정과 관심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과거에 비해 심리질환자에게 더 너그러워졌다. 그러나 아직도 충분하지 않다.

 

심리질환이 고통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심리질환자가 일반인보다 잘하는 일도 많다. 정신분열증 환자들은 상상력이 뛰어난 예술품을 창조하고 우울증 환자들은 아주 사려 깊은 철학자들이고 중독증 환자들은 심금을 울리는 책을 쓰며 경계선장애 환자들은 아주 감성적인 음악을 만든다. 조증 환자들은 심리적 건강이라는 것이 사실 환상일 뿐 그렇게 추구할 만한 가치도 없음을 보여준다.


불안증 환자들은 두려움을 어떻게 성공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지 보여준다. 사회공포증 환자들은 우리가 서로를 어떻게 좀 더 존중할 수 있는지를 시연한다. 모든 심리질환은 적절히 뇌를 강하게하는 에너지를 사용하면 호전될 수 있다. 심리질환자의 삶의 질은 훨씬 나아질 수 있으리라.

 

심리와 긴장 완화 요법

 

영혼의 위기에 처한 사람은 증세가 호전될 것이라는 믿음과 희망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젊은 여자의 원초아는 남자 친구와 야성적 섹스를 꿈꾼다. 초자아는 이것을 막으려고 혼전 섹스는 부도덕하다고 할머니와 목사처럼 말한다. 이 여자가 성행위를 하려고 시도할 때 커다란 불안에 사로잡힌다. 질 경련이 일어난다. 다시 말해


질 근육이 경직되어 남자 친구의 성기가 들어갈 수 없게 된다. 이 경우 서로 갈등하는 양편을 중재하려는 자아의 시도는 원초아에 불리하게 끝난 것이다. ,, 강박증 환자는 한 시간 내내 손을 씻으면서 불안감과 혐오감을 야기하는 무의식적 생각들로부터 풀려나겠지만, 삶의 질이 심각하게 저하된다.                                                                                      출처= 마음의 병 23가지 중에서


뇌와 삶을 모두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고 싶다면 

어두운 생각들, 그늘진 마음,  어둠이 깃든 영혼을

밝게하는 신경전달물질들(호르몬)로 좋은 변화 뿐만 아니라,

뇌를 강화하고, 뇌 크기의 변화로, 해피한 나날들로 세로운 희망을 찾아 보세요.



첨부파일
비밀번호 수정 및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
댓글 수정

비밀번호 :

수정 취소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

댓글 입력

댓글달기이름 :비밀번호 : 관리자답변보기

확인

/ byte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

댓글 입력

댓글달기이름 :비밀번호 :

확인

/ byte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